실험/자원 관리

NAOS (Total Biospecimen Management System)
  • 본사는 2011년부터 질병관리본부의 사업을 통해 중앙인체자원은행(충북 오송 소재)과 전국 18개 단위은행 병원(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려구로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아주대병원, 원광대병원, 전북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강원대병원,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부산대병원, 인제대 백병원, 경상대병원, 제주대병원, 국립마산병원)에서 인체자원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BIMS(Biospecimen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을 공동 개발하였음
  •  BIMS 시스템은 인체자원은행의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인간의 혈액 및 혈액에서 파생되는 Serum, Plasma, DNA 등의 자원, 임상결과에 대한 정보 수집과 분석 그리고 이러한 자원과 정보의 분양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중앙은행과 단위은행 병원으로 분리되어 관리됨
  • 현재 BIMS 시스템은 종합병원 및 대규모 자원을 관리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스템 규모 및 데이터 크기가 방대하여 매우 복잡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음
  • 본사는 2014년 서울대학교 치매연구센터에서 치매환자들의 인체자원, 특히 혈액기반 자원정보 관리를 위해 혈액입출고 정보시스템과 바코드 출력 및 스캐너에 대한 제품의 판매 요청에 따라 기존 BIMS 제품에 대한 경량화와 중소 규모의 병원 및 개별 규모의 센터급(심혈관, 치매연구, 만성질환 등)에 적합하도록 NAOS(Total Biospecimen Management System) 제품 출시하였음
  •  NAOS 제품군은 중소 규모의 병원 및 제약회사에서 제공자 중심으로 인체자원, 혈액 등에 대한 바코드 기반 수집부터 환자에 대한 제공자 관리, 극저온 냉동고에 보관하기 위한 자원관리(자원의 위치 및 변경, 검색), 병원의 EMR 정보와 연동, 연구자에게 분양을 위한 정기적인 혈액 및 자원의 품질관리, 재고관리와 연구자에게 분양을 위한 모든 SOP(Standard of Procedure)에 대한 절차를 진행 가능한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웹과 모바일 기기(아이패드)에서 수행이 가능함

동식물 자원정보 관리시스템
  • 소규모 연구실의 자원관리에 적합한 규모의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 서버설치 및 유지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연구실에 제공할 수 있는 웹 기반의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하여 제공
  • 연구실 마다 자원종류 및 자원 수집정보들에 대한 상이한 부분을 사용자가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
  • 연구실 재정 상황에 따라 바코드 시스템 제공이 가능하며, 연구자가 설정한 라벨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자원관리 기반 구축
  • 구축 시스템은 자원 정보의 외부운영에 따라 정보의 암호화 및 서버보안 적용
  • 대학 및 병원의 소규모 연구실을 대상으로 시스템 구축, 구매 비용이 들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자원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가능한 시장과 단과대학에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여러 과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