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CEO인사이트 칼럼 – 터보소프트 전무 이영진

(주)터보소프트 이영진 전무는 아주경제 CEO인사이트, 이영진칼럼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갑질문화청산, 나부터 시작합시다.
http://www.ajunews.com/view/20170910124641098

일자리 확충, 기업에 ‘답’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70926162456322

이제 R&D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때
http://www.ajunews.com/view/20170928142204488

상급기관의 갑질, 이래서 되겠습니까?
http://www.ajunews.com/view/20171018143153066

정부 R&D, 혁신해야한다
http://www.ajunews.com/view/20171024140838082

중앙부처, 지역현장 목소리 청취
http://www.ajunews.com/view/20171109153942089

R&D 혁신, 당장 시작해야한다
http://www.ajunews.com/view/20171128165327820

추후 기사는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NAOS 제품군

  •  본사는 2011년부터 질병관리본부의 사업을 통해 중앙인체자원은행(충북 오송 소재)과 전국 18개 단위은행 병원(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려구로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아주대병원, 원광대병원, 전북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강원대병원,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부산대병원, 인제대 백병원, 경상대병원, 제주대병원, 국립마산병원)에서 인체자원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NAOS(Total Biospecimen Management System)을 공동 개발하였음
  •  NAOS 시스템은 인체자원은행의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인간의 혈액 및 혈액에서 파생되는 Serum, Plasma, DNA 등의 자원, 임상결과에 대한 정보 수집과 분석 그리고 이러한 자원과 정보의 분양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중앙은행과 단위은행 병원으로 분리되어 관리됨
  • 현재 NAOS 시스템은 종합병원 및 대규모 자원을 관리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스템 규모 및 데이터 크기가 방대하여 매우 복잡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음
  •  2014년 서울대학교 치매연구센터에서 치매환자들의 인체자원, 특히 혈액기반 자원정보 관리를 위해 혈액입출고 정보시스템과 바코드 출력 및 스캐너에 대한 제품의 판매 요청에 따라 기존 BIMS 제품에 대한 경량화와 중소 규모의 병원 및 개별 규모의 센터급(심혈관, 치매연구, 만성질환 등)에 적합하도록 NAOS 제품 출시하였음
  •  NAOS 제품군은 중소 규모의 병원 및 제약회사에서 제공자 중심으로 인체자원, 혈액 등에 대한 바코드 기반 수집부터 환자에 대한 제공자 관리, 극저온 냉동고에 보관하기 위한 자원관리(자원의 위치 및 변경, 검색), 병원의 EMR 정보와 연동, 연구자에게 분양을 위한 정기적인 혈액 및 자원의 품질관리, 재고관리와 연구자에게 분양을 위한 모든 SOP(Standard of Procedure)에 대한 절차를 진행 가능한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웹과 모바일 기기(아이패드)에서 수행이 가능함

 



NAOS

BIMS-1

BIMS-2

BIMS-3

BIMS-4

BIMS-5